- 대한상의 최태원 회장과 한경협 류진 회장이 각각 경주·제주에서 3박4일 하계포럼을 열어 500여 명의 기업인과 함께 10월 APEC 정상회의 사전 점검 및 한국경제 미래 전략을 논의했다.
- 대한상의 포럼은 AI 토크쇼 등 첨단기술 중심 프로그램으로 정신아 카카오 대표가 모더레이터를 맡아 제조공정의 AI 전환과 스타트업 적용사례를 다뤘다.
- 한경협 포럼은 '기업가정신, 도전과 혁신'을 주제로 류진 회장이 한국형 AI 생태계 구축과 글로벌 도약을 강조했고 이재상·이은미·현동진 등 업계 연사들이 산업별 혁신 사례를 발표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