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류진 한경협 회장은 16일 제주 하계포럼에서 기업가정신을 "국가경제의 엔진"으로 규정하며 AI 혁명과 글로벌 경제 대전환 속 제도·환경 개선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.
- 한경협은 AI 혁신위원회를 출범시키고 하이브·네이버·카카오 등 46개사가 합류해 한국형 AI 생태계 구축과 '글로벌 AI 3대 강국' 도약을 목표로 AI 허브 역할을 자임했다.
- 류 회장은 '기업하기 좋은 환경'의 중요성을 거론하며 최근 입법 움직임에 우려를 표했고, 초중고 기업가정신 교육 확대와 K-콘텐츠 등 문화산업의 소프트파워 성장을 언급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