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외국인 차익실현에 KRX 은행지수가 하루에 4.21% 급락했고 우리금융·기업은행 등이 큰 낙폭을 기록했으나 연초 대비 은행주 전체는 약 50.8% 상승했다.
- 대부분 은행은 목표 PBR(0.8배)에 미달해 카카오뱅크(2.17), 제주은행(0.97), JB금융(0.81)만 0.8배를 넘고 KB·신한·하나·기업은행 등은 0.4~0.76배 수준에 머물러 있다.
- 애널리스트는 자사주 소각·배당정책 등 정책적 지원이 뒷받침되면 PBR이 0.8배 이상으로 오를 수 있다고 보고, 일본의 밸류업 사례(은행 PBR 상승)를 근거로 제시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