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세 번째 IPO 재도전하며 NH투자증권·삼성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하고 하반기(9~10월) 상장예비심사 청구를 목표로, FI(베인·MBK 등) 약정상 2026년7월 이전 상장 필요해 공모규모를 기존 9840억에서 약 5000억으로 축소 검토 및 주요주주 협의체 가동
- 지난해 순이익 1281억원, 고객 1400만명 돌파, 총자산 30.4조원으로 1년 반 새 급성장(전년말 대비 약 42%↑)하고 연체율·고정이하여신·NPL커버리지 등 건전성 지표도 크게 개선
- AI 프라이빗 LLM 도입·실시간 보이스피싱 탐지 등 기술투자와 특허 17건 출원, 스테이블코인 실증 참여·K‑STABLE 상표 출원 등 디지털자산·사업다각화에 속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