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정부의 가계대출 증가분 연초 계획 대비 50% 감축 지시로 가계대출 비중이 90%에 이르는 인터넷전문은행들이 수익모델 재정비 압박을 받고 있다.
- 인뱅 3사는 개인사업자 대출을 집중 공략하고 있으며, 1분기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은 1조673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8.84% 증가(카카오뱅크는 96% 증가)했다.
- 카카오는 신용대출 한도 확대·비대면 사후점검, 케이는 부동산담보 대출, 토스는 수출보증대출 등 특화상품으로 수요를 흡수하되 신용평가 고도화·건전성 관리가 과제로 남아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