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당국이 7월21일 시작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을 사칭한 스미싱 우려로 7월17일 소비자경보를 발령하며, 정부·금융회사 공식 문자에는 URL이 전혀 포함되지 않으니 절대 클릭하지 말라고 경고했다.
- 당국은 은행·카드사에 안내문에 URL 삽입 금지 지시, 스미싱 발신번호 신속 차단·FDS 모니터링 강화, 영업점·홈페이지·콜센터를 통한 피해예방 안내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.
- 소비자는 출처 불분명 URL 절대 클릭 금지, 신분증·금융정보 요구 시 즉시 중단, 휴대폰 보안기능 설정·모바일 백신 검사·초기화·스미싱 신고 및 지급정지 요청·안심차단·명의도용 방지 서비스 이용을 권고받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