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KB·신한·하나·우리·NH 등 주요 시중은행이 키움·신한투자·하나증권·삼성·미래에셋 등 증권사 및 인터넷은행과 협업해 일반환전 시장에 본격 진입·확대하고 있다.
- 국민은행은 키움증권 MTS 연계로 전국 영업점(인천공항 제외)서 외화 현찰 지급(수수료 약 0.5%)을, 신한은 신한투자와 ATM 출금·환전한도 확대(2천→5천달러)·당일수령 서비스를 준비 중이며 하나·우리·카카오뱅크도 유사 서비스 확대를 추진한다.
- 은행들은 비대면 중심으로 변하는 환전 시장에서 고객 접근성·리테일 채널 확대·고객기반 강화를 목표로 경쟁사와 협업해 디지털 경쟁력과 시장 확장성을 확보하려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