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드사들이 브랜드 제휴 PLCC를 확대해 소비자 맞춤 혜택을 강화하고 제휴사를 통한 고객 확보와 수익성 제고에 주력하고 있다.
- 신한카드는 배달의민족과 새 제휴 예정이며 GS ALL 신한카드는 GS 계열에서 최대 12% 적립, 카카오뱅크와의 줍줍 신한카드는 앱 원스톱 신청·최대 2% 캐시백·캐릭터 디자인을 내세운다.
- 하나카드의 MG+ S는 간편결제 10%·디지털·OTT 정기결제 50% 할인 등 MZ세대 맞춤 혜택을 담았고, 롯데멤버스 카드는 발급 10만장 돌파·계열사 이용 시 최대 5% 적립으로 생활밀착형 전략을 펼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