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약 12조원 규모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을 앞두고 카드사·핀테크가 조용한 마케팅을 통해 카드 사용 증가를 노리고 있다.
- 행정안전부·국민비서 등이 19일부터 지급금액·신청기간·사용기한·이의신청 등 알림을 제공하며 은행·카드사·네이버·카카오·토스 앱에서도 신청 안내를 시행한다.
- 사용처가 연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으로 우대수수료(최저 0.4%)여서 수익은 제한적이고, 금융당국은 과도한 마케팅 자제를 권고했지만 카드사들은 캐시백·포인트 등 간접 프로모션을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