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이달부터 네이버·토스·카카오뱅크·KB·NH·신한·우리·하나·중소기업은행 등 민간 앱에서도 모바일 신분증 발급·사용이 가능해져 디지털 ID 민간 확산이 본격화됐다.
- 현재까지 약 400만건(대부분 모바일 운전면허증)이 발급됐고 모바일 주민등록증 도입으로 전 국민 확산 여지와 비대면 서비스 간소화 효과가 기대된다.
- 라온시큐어의 DID·옴니원 플랫폼과 LG CNS 등 구축사가 수혜주로 부각되며, PASS 대체 시 검증 수수료 등 추가 수익 창출 가능성이 제기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