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AWS·IDC 조사 결과, 국내 금융권의 92%가 클라우드를 도입했고 그중 64%는 애플리케이션·프로덕션에 퍼블릭 클라우드를 사용하며 53%가 AWS를 활용, 클라우드가 전략적 IT자산으로 예산 확대(예산 확대 계획 64%) 중심으로 작동함.
- 생성형 AI는 금융권의 60% 이상이 도입을 검토하거나 사용 중이며, 다양한 모델 선택과 유연한 인프라가 경쟁력이라는 점을 AWS가 강조하고 나스닥·KB증권 등 적용 사례를 제시함.
- 케이뱅크는 퍼블릭·멀티클라우드와 MSA로 앱·코어뱅킹을 단계적 이전하면서 프라이빗 AI 인프라로 민감데이터를 안전하게 처리하고 AWS 기반 AI·데이터 플랫폼 통합을 2025년 하반기 완료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