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2022년 개발한 자체 대안신용평가모형(카플스코어·CSS)로 사업장·비금융 데이터를 결합해 금융이력 부족자와 중저신용자의 대출 접근성을 높여 전체 취급건 중 약 14%를 추가 승인했다.
-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은 2023년 1분기 2,590억→2025년 1분기 2조2,560억으로 8배 급증했고 전체 원화대출에서 비중은 5.1%지만 2030년까지 18% 목표를 세우며 연체율은 1.32%로 인터넷은행 최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.
- CSS팀장 조진현이 내부 개발·고도화를 주도하며 1억→3억 한도 확대, 완전 비대면 실행·앱 스크래핑을 통한 사후점검 등 리스크관리 체계를 마련했고 NICE와 점수 공개 협약으로 모형 외부 개방도 추진 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