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6·27 가계부채 관리 대책으로 주담대 등 가계대출 문턱이 높아지자 인터넷전문은행들이 개인사업자·자영업자(SOHO) 대출로 영업 전략을 전환하고 있다.
- 카카오뱅크는 개인사업자 신용·담보대출 한도 상향과 하반기 비대면 담보상품을 예고했고, 케이뱅크의 '사장님 부동산담보대출'은 누적 3천억을 돌파했으며 토스뱅크는 무역보험공사 100% 보증 수출대출(한도 최대 1억원·보증료 지원)을 출시했다.
- 인뱅들의 소호 대출 확대는 가계대출 규제·총량 축소에 따른 대응이지만 연체율 관리와 중저신용자 대출 의무(30% 이상) 등 리스크 관리가 주요 과제로 남아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