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내 5대 시중은행 등 은행 컨소시엄이 원화 연동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추진하며 2025년 말~2026년 초 론칭을 목표로 트러스트 기반 및 예금 연계 모델을 검토 중이다.
- 한국은행은 외환시장·금융안정 리스크를 경고했고 당국은 은행 주도 점진적 도입과 '디지털자산기본법'(연내 입법 목표) 등 규제 정비를 추진하는 가운데 관련 은행 주가가 상승했다.
- 스테이블코인은 외환 의존 완화·송금·결제 효율성 제고 등 기회를 제공하지만 통화 자율성 훼손, 과열·신뢰 저하 등 리스크와 제도·기술 성숙도·은행 간 협력에 따라 성패가 갈릴 전망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