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과기부의 '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' 프로젝트에 총 15개 정예팀이 접수돼 경쟁률 3대1을 기록했다.
- 과기부는 다음달 초 최종 5개팀을 선정하고 GPU 임차·지원 및 정부 구매(추경, 1만장), 데이터 공동구매(연 100억 원)와 팀당 연 약 20억 원의 매칭지원을 통해 국제 최신 모델 대비 95% 이상 성능 목표를 제시했다.
- 네이버·LG·SKT·카이스트 등 주요 기업·연구기관이 참여해 AI 주권 강화 및 산업 인프라 구축의 신호탄으로 평가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