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서울경찰청은 지난 14일부터 2주간을 집중 기간으로 민생회복 소비쿠폰 관련 피싱·스미싱 예방을 위해 기동순찰대 등 110명 규모를 투입해 노인정·아파트·전통시장·대학 등 취약지 방문 및 전단·영상홍보를 전개했다.
- 주된 대응 대상은 쿠폰 신청을 빙자한 스미싱, '셀프 감금 보이스피싱', 공공기관 사칭 노쇼 사기 등 신종 피싱으로, 경찰은 안내문에 URL이 없으니 링크를 누르지 말고 의심 문자·앱은 112·118에 신고하라고 당부했다.
- 정부는 5부제(25일까지)로 소비쿠폰 신청을 받고 1인당 기본 15만원(최대 45만원)을 지급하며 전통시장·동네마트 등 연매출 30억 이하 소상공인 가맹점에서만 사용 가능하고 신청은 주요 카드사 및 인터넷전문은행 앱·콜센터에서 가능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