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10억 원을 전달하고 긴급자금대출(1인당 최대 3천만 원·최대 3년), 대출 만기연장(최대 1년)·원리금 상환유예(최대 6개월)·공제료 납입유예 등 포괄적 금융지원을 실시하며 접수는 다음달 29일까지로 밝혔다.
- 신한은행은 런던 8비숍스게이트로 지점 이전해 EMEA 허브 역할을 강화(올해 GCM 데스크 신설 등)하고 아프리카금융공사와 인프라 공동평가·자금조달·무역금융·기후협력 등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.
- 이 밖에 한국수출입은행은 성금 3억 원을 기탁했고, 기보는 인천시와 ‘Jump‑Up’으로 최대 1천억 원 우대보증·보증비율 상향 등을 지원하며 케이뱅크 SNS 수상, 카카오뱅크 10대용 저금서비스 출시, 산업은행 KDB NextONE 부산 3기 출범 및 부산 공공기관들의 갑질 근절 선언 등의 소식이 전해졌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