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이재명 정부가 지역 소상공인 소비진작을 위해 전국민 대상 '민생회복 소비쿠폰' 1차 신청을 시작했고, 첫날 출생연도별 접수로 전체 지급대상 중 약 13.8%가 신청해 행안부가 다음날부터 지급을 개시했다.
- 첫 사용일 현장에서는 페이북 바우처 확인·포인트 우선 차감 등 카드·앱 연동 방식이 복잡하고 프랜차이즈 가맹점·직영점 구분 등으로 매장별 결제 가능 여부가 달라 소비자와 자영업자 모두 혼선이 발생했으며 콜센터 연결도 지연됐다.
- 60대 이상 등 디지털 취약층은 행정복지센터 방문·종이상품권 선호로 대기 시간이 길었고, 사용처는 거주지역 내 연매출 30억 이하 소상공인 중심(대형마트·직영점·온라인 등 제외), 지급액은 지역·계층별로 15만~45만원 차등 지급·사용기한은 11월30일(2차 신청은 9월22일부터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