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경북교육청과 경북경찰청은 청소년의 SNS·이메일 및 토스·카카오뱅크 등 비대면 계좌의 판매·대여 증가에 대응해 ‘스쿨 사이렌’ 제3호 경보를 발령했다.
- 탈취·거래된 계정·계좌는 불법도박·마약거래 등으로 악용되며 2025년 상반기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청소년 입건이 급증했고, 처벌은 징역 최대 5년·벌금 3천만 원 등 중대하다.
- 학교와 경찰의 실시간 정보공유 체계 가동과 개인정보 보호·허위정보 식별 등 사이버 안전 교육, 범죄 연루 청소년 대상 치료·교화 프로그램 등 예방 및 재발 방지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