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은행들이 ATM·이체 수수료 면제 축소에 나서며 토스뱅크는 월 30회 초과 이용 시 건당 500~1,500원 부과, 케이뱅크도 30회 초과 과금하되 자체 ATM은 횟수 제한 없이 무료, 카카오뱅크는 면제 정책을 연장 유지하고 있음.
- 이용자 대신 부담해온 ATM 수수료가 상당해 지난해 토스뱅크·카카오뱅크가 각각 약 206억원·647억원을 대신 납부한 것으로 전해짐.
- 정부의 가계대출 관리 강화(6·27 조치)로 대출 확대가 어려워지자 비용 절감 차원에서 혜택을 줄인다는 해석이 나오며, 세 인터넷은행의 가계대출 비중은 카카오 94.9%, 케이 92.3%, 토스 90.2%로 의존도가 매우 높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