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당국이 하반기 가계대출 총량 목표치를 기존의 절반으로 축소해 가계대출 비중이 큰 인터넷은행들이 직격탄을 맞았고, 가계대출이 총여신의 90% 이상을 차지해 영향이 큼.
- 올 1분기 인뱅 3사 가계대출 잔액은 71조469억원이었고 전년동기 대비 증가액이 17조8365억원에서 4조9985억원으로 급감해 성장세가 둔화됨.
- 개인사업자대출로 전환을 모색하며 1분기 잔액 5조207억원으로 확대했으나 연체율이 카카오뱅크 0.64%→1.32%, 케이뱅크 1.15%→1.38%, 토스뱅크 3.07%→3.33%로 상승해 건전성 우려와 함께 플랫폼·수수료 등 수익 다각화가 필요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