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그룹은 카카오 5억·카카오뱅크 5억·카카오페이 3억·카카오게임즈·카카오엔터테인먼트 각 1억 등 총 15억원을 집중호우 피해 복구 및 이재민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.
- 기부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돼 구호물품 지원과 현장 복구에 사용될 예정이다.
- 카카오같이가치는 7월18일부터 긴급 모금함을 운영해 11만명 이상 참여·모금액 3억3000만원 초과를 기록했으며, 댓글 작성 시 카카오가 건당 1천원 추가 기부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