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그룹은 집중호우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총 15억원을 기부했다(카카오·카카오뱅크 각 5억, 카카오페이 3억, 카카오게임즈·카카오엔터 각 1억).
- 기부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사랑의열매를 통해 구호물품 및 피해 복구에 사용되며, 카카오는 사회공헌 플랫폼 '카카오같이가치'로 긴급 모금함도 운영 중이다.
- 7월 18일 시작된 모금함에는 11만명 이상이 참여해 3억3000만원 이상이 모였고(댓글 한 건당 카카오 1000원 추가 기부), 카카오같이가치는 2007년 이후 누적 약 959억원의 기부금을 기록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