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그룹이 집중호우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총 15억원(카카오 5·카카오뱅크 5·카카오페이 3·카카오게임즈 1·카카오엔터 1)을 기부하기로 했다.
- 기부금은 희망브리지·사랑의열매에 전달돼 구호물품·현장 복구에 사용되며, 카카오같이가치 긴급 모금에는 11만명 이상이 참여해 3억3000만원 이상이 모였고 댓글 한 건당 카카오가 1000원을 추가 기부한다.
- 카카오는 2007년부터 운영한 카카오같이가치로 누적 약 959억원의 기부금을 조성해왔고, 2023년 시리아·튀르키예 지진(약 48억원) 등 재난 시 대규모 모금을 벌여온 이력이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