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그룹이 집중호우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총 15억원을 기부(카카오 5억·카카오뱅크 5억·카카오페이 3억·카카오게임즈 1억·카카오엔터 1억).
- 기부금은 희망브리지·사랑의열매에 전달돼 구호물품 및 현장 복구에 사용되며, 카카오의 사회공헌 플랫폼 카카오같이가치 긴급 모금함에는 11만명 이상 참여해 3억3000만원 이상이 모였고 댓글당 1천원 매칭 기부가 진행 중이다.
- 카카오는 2007년부터 카카오같이가치를 운영해 누적 기부금 약 959억원·1만9563개 이상의 모금함을 진행하는 등 국내외 재난 구호에 지속적으로 참여해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