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KT는 경찰청과 195억 규모 바디캠 도입 계약을 체결하고 AI 기반 통합 디지털 증거관리시스템(DEMS)을 제안해 전국 1만4000여명 경찰에 바디캠을 보급하며 디지털 치안 전환을 추진한다.
- 집중호우 복구를 위해 KT가 10억원 기탁·현장 지원과 통신 인프라를 제공했고, 네이버는 10억원을 기부하며 지도·날씨 등 정보 서비스를 통해 재난 대응을 지원하고, 카카오그룹은 계열사 합산 15억원을 기부하고 긴급 모금 캠페인으로 11만명 이상 참여·약 3억3000만원을 모았다.
- 네이버는 크리에이터 기반 쇼핑 연계 솔루션 '쇼핑 커넥트'를 정식 출시해 베타 기간에 52만개 이상 상품 연동과 창작자 수익 사례를 확보했고, KT지니뮤직은 '요시고 사진전 2'와 제휴해 티켓 할인·테마 플레이리스트 등 여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