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그룹은 카카오·카카오뱅크·카카오페이·카카오게임즈·카카오엔터 등 5개사가 참여해 집중호우 피해 복구 및 이재민 지원을 위해 총 15억 원을 기부했다.
- 기부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되어 구호 물품 지원 및 현장 복구에 사용될 예정이다.
- 카카오의 사회공헌 플랫폼 '카카오같이가치' 긴급 모금함에는 11만 명 이상이 참여해 모금액이 3억3000만 원을 넘었고, 댓글 작성 시 카카오가 1건당 1000원을 추가 기부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