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행안부는 23일 민간 앱 개방 오픈 행사에서 네이버·카카오뱅크·토스·KB·NH 등 5개 민간 앱을 통해 주민등록증·운전면허증·외국인등록증·국가보훈등록증 등 국가효력의 모바일 신분증 발급·사용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.
- 모바일 신분증은 단말기 보안영역에 암호화 저장되고 중앙 서버에 별도 보관되지 않으며 생체인증·6자리 앱 비밀번호 등으로 보호되어 법적 효력을 가지며 실물보다 도용 위험이 적고 분실 시 신고로 사용중단 가능하다.
- 현재 약 670만 명이 발급받았고 삼성 갤럭시(One UI 6.1 이상)에서는 5개 앱에서 즉시 발급 가능하며 아이폰은 일부 앱만 지원하는 등 기기별 제한이 있으며 정부는 AI·온라인금융 시대에 맞춰 신뢰형 디지털 신원 확산을 추진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