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행안부가 민간 앱 개방으로 삼성월렛·KB스타뱅킹·네이버·NH올원뱅크·토스·카카오뱅크 등에서 모바일 신분증 발급 서비스를 개시했고, 일부 아이폰 앱은 아직 제한적 지원.
- 주민등록증·운전면허증·외국인등록증·국가보훈등록증 등 4종을 실물 IC 인식으로 발급할 수 있으며 발급된 모바일 신분증은 법적으로 실물과 동일한 효력을 가짐.
- 단말기 보안영역 암호화 저장·중앙서버 미보관·생체인증·즉시중단 등으로 보안성 강화(삼성은 하드웨어 보안 적용), 현재 약 670만 명이 발급받아 관공서·주류판매점 등에서 사용 중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