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들이 앞다퉈 내놓았던 연 7%대 고금리 적금이 자취를 감추고 대표 상품들의 최고금리가 6%대로 낮아졌다.
- 케이뱅크는 예·적금 4종 금리를 최대 0.50%포인트 인하해 ‘궁금한 적금’은 7.20%→6.70%로, 카카오뱅크는 ‘한달적금’ 7.00%→6.00%로 조정했고 토스뱅크는 애초 금리가 낮은 편이다.
- 배경은 시장 금리 하락(예금은행 저축성 수신금리 5월 2.63%)과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규제로 예금 유인 필요성 축소 및 예대율(인터넷은행 50~70% vs 시중은행 약 100%)에 따른 수익성 압박으로, 고금리 유치 전략이 약화된 탓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