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·케이·토스)의 개인사업자대출 잔액이 올해 1분기 5조207억으로 2023년 1분기(2조3373억) 대비 114.8% 급증하며 주요 성장축으로 부상했다.
- 대출 확대와 함께 건전성 우려도 커져 연체잔액이 지난해 1분기 716억→올 1분기 961억(+34.2%), 평균 연체율은 1.62%→2.01%로 상승했고 토스뱅크는 특히 높은 수준(3%대)을 유지한다.
- 은행들은 손실 최소화를 위해 담보·보증서 중심 상품(부동산 담보·신보 보증서 등, 보증비율 75~100%)으로 전환 중이나 '설립 취지 역행' 비판과 신용평가 모델 고도화 요구가 제기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