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정부의 6·27 가계대출 관리로 하반기 가계대출 총량 목표가 절반 수준으로 축소되자 가계대출 비중이 90%를 넘는 인터넷전문은행들이 성장 한계에 직면했다.
- 인뱅은 대기업 여신 취급 제한으로 중소기업·개인사업자 대출로 전환을 모색하지만 개인사업자 연체율이 급등(예: 카카오 0.64%→1.32%)해 자산건전성 리스크가 커지고 있다.
-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 이후 인뱅들이 예·적금 금리를 대폭 낮춰 연 7%대 고금리 상품이 사라지고 금리 경쟁력이 약화되며 고객 이탈과 수익성 저하 우려가 증가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