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그룹웨어와 협업툴 경계가 사라져 메일·전자결재·근태·메신저·화상 등을 단일 플랫폼으로 통합한 올인원 협업SW가 AI를 접목해 업무 에이전트로 진화하며, 테크나비오 전망에 따르면 글로벌 협업SW 시장은 2029년까지 5년간 약 103억3230만 달러(연평균 12%)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.
- 국내에선 가비아 하이웍스(500인 미만 시장 주도, 전자결재·ERP 통합·AI 어시스턴트 지원)와 더존비즈온(중소기업용 '위하고'·대기업용 '옴니이솔'으로 ERP·그룹웨어·문서관리 융합)이 선두를 달린다.
- 네이버웍스(클로바노트 다국어 회의록), 카카오워크(사용자 친화적 통합검색), KT 비즈메카 EZ(반복업무 자동화·AI 검색) 등도 AI 기반 업무자동화와 정보분석 기능을 강화하며 기업 도입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