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네이버·카카오뱅크·토스 등 민간 앱을 통해 모바일 주민등록증·운전면허증·외국인등록증 등 모바일 신분증 발급을 시작했으며, 이는 실물 신분증과 동일한 법적 효력을 가집니다.
- 삼성 갤럭시(One UI 6.1 이상)와 일부 iOS에서 우선 지원되며, KB스타뱅킹·네이버·NH올원뱅크·토스·카카오뱅크 등 앱별·기기별로 발급 가능 여부가 다릅니다.
- 신분증 정보는 단말기 보안 영역에 암호화해 저장하고 중앙서버에 보관하지 않아 해킹 위험이 낮고, 생체인증·앱 비밀번호 없이는 사용 불가하며 분실 시 신고로 사용 중단이 가능하다고 행안부는 밝혔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