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6·27 부동산 대책(수도권·규제지역 주담대 한도 제한 등) 발표 이후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는 비대면 주담대 접수를 중단하고 전산 시스템 정비를 거쳐 영업을 재개했다.
- 토스뱅크는 아직 주담대를 취급하지 않았으며, 기존과 다르게 내년 중 출시를 목표로 고객 수요를 반영한 상품 설계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.
- 인터넷은행들은 대출의 90% 이상이 가계여신으로 편중(카카오 44조2723억·94.9%, 케이 16조944억·92.3%, 토스 14조8507억·90.2%)돼 기업대출 확대는 미미하고 성장성·수익성에 부담이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