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대기업과 중견·식품·제약업계가 수해 복구를 위해 성금 및 구호물품을 연이어 기부하며 피해 복구에 동참했다.
- 카카오 15억, KT 10억, LS·두산·한진 각 5억 등 주요 그룹과 HS효성·효성 계열(합계 4억), 셀트리온 5억 등 대규모 성금이 잇달았다.
- 동서식품(구호물품·2억), 농심켈로그(식품 4000박스·약 12만인분), 오뚜기(간편식 4만개), 광동제약(음료 1만병)과 귀뚜라미·동아제약 등의 현장 복구·무상점검·의약품 지원이 진행됐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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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카오뱅크와의 연결
기사의 핵심은 여러 기업의 수해 피해지역 지원이며, 카카오는 기부 기업 중 하나로만 언급된다. 카카오뱅크와의 구체적 연결은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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