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·케이·토스)는 1분기 수신 118.2조원(+12.3%), 여신 76.1조원(+8.8%)으로 3월 말 평균 예대율이 66.6%로 전년 대비 약 5%p 하락해 ‘노는 돈’이 증가하고 있음.
- 하향 원인은 고강도 가계대출 규제와 신규 취급액의 30%를 중저신용자에 배정하는 규정, 가계대출 비중 90% 초과·대기업대출 제한 등으로 대출 확대가 어려워진 점임.
- 대응책으로 공동 신용대출·지역은행 제휴, 개인사업자 대출 확대, MMF·플랫폼 광고 등 비이자수익 증대에 나서나 주가 약세와 건전성 우려로 수익성 회복 전망은 불투명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