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7월 집중호우로 전국적 피해가 발생하자 기업들이 전국재해구호협회·적십자·모금회 등을 통해 KT&G(성금 5억)·KGC(1억 상당 홍삼)·카카오뱅크(5억)·삼양(2억)·아성다이소(2억)·한전KPS(5000만) 등 성금 및 구호 지원을 잇달아 전달함.
- 한국토지주택공사(LH)는 임직원 200여명이 합천·진주 등 수해복구 봉사에 참여하고 임대주택 공가를 활용한 긴급주거 지원과 재난구호키트 108개 배포 등 현장지원에 나섬.
- 오뚜기·빙그레·동원·서울우유·농심켈로그 등 식품업계는 컵라면·음료·즉석식 등 수만~십만여 점의 구호물품을 지원하고, TJ미디어는 침수된 노래방 기기에 대해 8월31일까지 무상 수리 서비스를 제공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