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은행은 다음달 1일부터 내년 7월 말까지 공개시장운영 참여기관 58곳을 선정했으며, 낙찰·유통 실적·환매조건부증권 거래 실적·정책 호응도 등을 종합 평가했다고 밝혔다.
- 부문별로 통화안정증권 경쟁입찰·단순매매 23곳, 환매조건부증권매매 47곳, 증권대차 10곳을 각각 선정했다.
- 한은은 내년부터 RP매매 참여실적 반영 대상을 ‘은행 및 자산운용사’에서 ‘전체 업권’으로 확대할 계획이며, 기사에는 신한은행의 KSQI 15년 연속 1위 및 신협재단의 화상예방사업(2.4억 투입) 등 은행권 주요 소식도 포함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