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7월 4주차 금융업계기상도: KB·신한·하나·IBK·카카오·케이·토스는 ‘맑음’, 우리·NH는 ‘구름조금’.
- 실적 요약: 신한(상반기 2조2668억)·KB(2조1876억)·하나(2조851억) 등 호실적, IBK는 역대 최대(1조5021억)·중소기업 대출 확대; 우리 이익은 11.4% 감소, NH는 가계대출 증가로 금감원 점검 대상.
- 디지털·사업 이슈: 카카오뱅크 ‘모바일 신분증’ 출시, 토스뱅크는 금융투자업 예비인가 획득, 케이뱅크는 소셜아이어워드 금융부문 통합대상 수상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