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(인뱅)과 지방은행이 공동대출을 통해 중저신용자·지방 금융소비자에게 더 유리한 금리와 한도를 제공하며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.
- 토스뱅크·광주은행 ‘함께대출’은 출시 9개월 만에 누적 공급액 1조원을 돌파했고, 평균 금리는 기존 상품보다 약 1.13%p 낮고 한도는 평균 3010만원으로 집계됐다.
- 카카오뱅크·전북은행, 케이뱅크·부산은행 등도 혁신금융 지정으로 하반기 출시를 준비 중이며, 인뱅은 자산운용 효율화·수익 다변화, 지방은행은 디지털 경쟁력·고객확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