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중기중앙회가 노란우산 가입 소기업·소상공인 396명 대상 설문에서 새 정부 우선과제로 내수활성화(39.4%)·금융지원(32.4%)·사회안전망 강화(12.0%)를 꼽음.
- 응답자의 81.1%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내수 활성화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봤으나, 배드뱅크를 통한 채무조정에는 59.1%가 형평성·도덕적 해이 우려로 반대함.
- 71.0%가 소상공인 전용 신용평가모형 필요성을 제기했고 지원제도 홍보가 미흡하다고 응답해 문자·카톡 직접알림(33.1%)·통합홈페이지(28.5%) 등 개선을 요구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