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11차 전력수급계획에 따라 정부는 신규 원전 2기와 SMR 1기 건설을 유지하겠다고 밝혔으나 향후 기후에너지부 신설로 정책 변동 가능성이 있음.
- SMR은 공장제작·모듈화로 짧은 건설기간과 도심 인근 설치 가능성, 일체형 설계의 안전성 주장이 있으나 상용화는 아직 미흡하며 중국 링룽 1호가 세계 최초 상업운전을 추진 중임.
- 학계와 IEEFA·JP모건 등 보고서는 SMR의 전력단가 상승·방사성폐기물 증가 가능성·재생에너지 대비 경쟁력 부족을 지적해, 재정은 재생에너지 우선투자·SMR은 R&D 중심으로 신중히 접근할 것을 권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