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하나증권은 LG유플러스를 '매수'로 유지하고 12개월 목표주가 1만6000원을 제시했으며, 2025년 연결 영업이익이 약 1조원에 근접하고 영업이익은 두자릿수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.
- 단기(8월 말~10월) 주가 횡보를 예상하나 11월 이후 2026년 실적 기대가 반영되며 5G 요금제 개편 가능성과 공격적 주주환원(배당 확대·자사주 매입) 등으로 본격 반등이 가능하다고 분석했다.
- 현 배당수익률 등으로 장기투자 매력이 높고 통신본업 외 스마트팩토리·홈보안 등 신사업 성장으로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가 기대된다고 평가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