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위 주재 현장간담회에서 카카오뱅크·토스·뱅크샐러드 등이 AI·데이터 결합으로 소상공인 맞춤형 신용평가모형 고도화 방안을 논의.
- 카카오뱅크는 출금성공비중·납부이력·카드매출·업력·온라인 방문자수 등 대안정보를 결합한 업종특화 모형으로 자금지원 사각지대를 줄여 신용대출 1만275건·507억원 실적을 기록.
- 정책적으로는 소상공인 정보 표준화·가명결합 절차 간소화와 ‘마이 비즈니스 데이터’·SCB 도입을 통해 금융비서·원활한 자금공급을 지원하고 현장 의견을 추가 수렴할 예정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