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새마을금고는 전국 1,682개 영업점에서 9월 30일까지 오전 9시~오후 4시 무더위 쉼터를 운영해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.
- KB국민은행은 비대면 소상공인 대출로 7만여명에게 총 2조원을 지원해 절차를 원스톱·비대면으로 단축하고 연 2~3%대 저금리를 제공했으며 신용우수 개인사업자에겐 최대 2억원 한도를 마련했다.
- NH농협금융은 가평군에 3천만원 상당 에어컨을 기부하며 재해·무더위 지원을 확대했고, 카카오뱅크 ‘MMF박스’는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잔액 5천억·고객 20만명(1개월 연환산 수익률 2.67%)을 기록했으며 iM뱅크 ‘iM소호엔젤’은 현장 밀착 컨설팅으로 소상공인 호평을 받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