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사 앱에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가 탑재돼 실물 주민등록증·운전면허증과 동일한 법적 효력을 갖고 은행·관공서 신원확인, 성인 인증, 항공 탑승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 가능해짐.
- 신분정보는 중앙서버가 아닌 스마트폰 내 독립된 보안영역에 암호화 저장되며 지문·안면인식이나 6자리 비밀번호 등으로 보호돼 해킹·도용 위험을 낮춤.
- 행안부의 민간 개방으로 KB·농협·카카오뱅크·토스 등 2차 참여사가 이미 제공 중이고 신한·우리·중기·하나 등은 내년 하반기 도입 예정이며, 금융사들은 이를 통해 앱 락인과 슈퍼앱 전환을 노리고 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