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사들이 고금리를 내세운 예·적금 상품을 내놓고 있으나 복잡한 지급 조건 등으로 가입자 피해가 잇따라 발생, 소비자 주의 필요성이 제기됨.
- OK저축은행의 엘포인트모아적금은 원금·이자를 포인트로 받는 조건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해 현금 요구·원금 묶임 사례가 발생했고, JB슈퍼씨드·웰컴100일처럼 ‘당첨형’ 우대금리는 당첨 확률이 극히 낮음.
-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 등은 고금리 일부 인하(한달적금 7→6% 등)했으며, 금융소비자연맹은 판매 시 충분한 설명을 의무화할 것을 요구하고 소비자에게 가입 전 약관·지급방식 확인을 권고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