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당국이 망분리 개선 로드맵의 핵심인 생성형 AI에 개인신용정보 활용 허용을 연내 추진하기 어렵다며 사실상 내년으로 연기될 가능성이 커졌고, 현재는 규제샌드박스로 내부망에서 가명정보만 활용 가능하다.
- 시범 서비스 출범 지연과 구체적 평가계획 부재, 망분리 원칙상 보안 리스크 및 개인정보 해외이전·국내서버 규정(개보위) 문제 등으로 규제완화에 신중한 입장이 유지되고 있다.
- 금융권은 가명정보로는 환각 등 정확도 한계가 있어 실데이터 학습 필요성을 주장하나 당국은 보안과 혁신의 균형을 이유로 규정개정과 확대를 섣불리 진행하지 않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