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중기중앙회가 노란우산 가입 소기업·소상공인 396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에서 새정부 우선 과제로 '내수활성화·소비촉진'(39.4%)을 꼽았고, 시행된 '민생회복 소비쿠폰'이 내수효과가 있을 것이라는 응답이 81.1%였다.
- 배드뱅크를 통한 장기·소액 연체채권 채무조정에는 반대(59.1%)가 찬성(40.9%)보다 높았고, 은행 대출 시 재무제표 외 소상공인 전용 신용평가모형 필요 의견은 71.0%로 다수였다.
- 지원제도 인지경로는 뉴스·신문(30.2%)·정부홈페이지(17.3%)·SNS(16.8%) 순이며, 홍보 수준은 '보통'(54.3%)이 많고 채널 제한·안내 부족·이해 난해를 이유로 문자·카톡 직접알림(33.1%)·통합홈페이지(28.5%) 등 개선을 원했다.